2011.11.11.
밀레니엄 빼빼로 데이라고들 많이들 하시던데,
저와 플라스틱 키드 형은 외로울 뿐입니다.
장난으로 이날까지 우리가 솔로라면 공개적인 사랑을 하겠다는 대화도 주고 받았었지요-

실은 전부터 플키형과 한 베뉴에서 같이 호흡 맞춰볼 기회가 없었었던 것 같은데,
드디어 이번 주 금요일은 글로브 라운지에서 형과 함께합니다.
음악은 상황에 맞춰 흥나게 장르를 가리지 않고 플레이할 예정입니다.
또한, 어제 세상을 떠난 HEAVY D를 위한 추모곡도 준비해야겠군요... R.I.P.!

외롭다고 느끼시는 분들, 혹은 빼빼로 맛도 못 보신 분들은 오셔서 우울한 마음도 달래시고
새로운 사랑도 찾아가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.
부담없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밤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! 
Posted by KINGMCK :